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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공급망 ESG 관리 강화 나선다

GS칼텍스(대표 허세홍 사장)가 지속가능한 공급망 구축을 위해 협력사와 자회사·해외법인을 대상으로 한 공급망 ESG(환경∙사회∙거버넌스) 관리를 강화한다.

ESG 상생경영, GS칼텍스가 앞장선다

ESG 상생경영, GS칼텍스가 앞장선다

협력사도 글로벌 공급망에 편입되어 거래처를 다각화하고 ESG 리스크를 막아 지속가능한 성장을 하려면 ESG 경영을 시작해야 합니다. 하지만 대다수 중소규모의 협력사들은 ESG를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막막할 뿐 아니라 현실적으로 여력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이에 GS칼텍스는 협력사가 ESG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ESG 경쟁력을 강화시켜 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GS칼텍스, 협력사와 원팀으로 에너지 설비 국산화 기술개발 박차

GS칼텍스, 협력사와 원팀으로 에너지 설비 국산화 기술개발 박차

GS칼텍스는 7일(화)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협력사 관계자, 과제별 기술멘토,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및 GS칼텍스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생산성 혁신 고 투게더 지원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생산성 혁신 고 투게더 지원사업은 대기업이 축적한 제조기술력을 기반으로 협력사의 연구개발 지원 및 소요 비용을 출연하고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주관하여 중소기업의 R&D 역량 향상을 지원하는 프로젝트이다.

ESG? 협력사랑 같이 하면 오히려 좋아

ESG? 협력사랑 같이 하면 오히려 좋아

기업들은 협력사 ESG 관리를 어떤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을까요? 또, GS칼텍스는 협력사의 ESG 수준을 높이기 위해 어떠한 노력들을 하고 있을까요?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 카드뉴스로 들려 드릴게요!

[보도자료] GS칼텍스, 협력사 ESG 경영 돕는다

GS칼텍스, 협력사 ESG 경영 돕는다

GS칼텍스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협력사 ESG 경영을 지원한다. 협력사가 스스로 ESG 항목을 점검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ESG 자가점검(평가)을 실시하며, 이후 진단 결과에 따라 전문기관과 연계한 ESG 컨설팅도 제공한다. 이를 통해, 협력사 ESG 수준을 높여 GS칼텍스 공급망 전체의 ESG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