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기업소식
2026-07-21
GS칼텍스와 함께하는 첫 번째 여름 [2026 평창대관령음악제]
GS칼텍스가 공식 후원사로 이름을 올린 무대가 있습니다. 올해로 23주년을 맞은 대한민국 대표 여름 클래식 축제, 2026 평창대관령음악제가 오는 7월 23일(목) 막을 올립니다. 서울에서 두 시간 남짓 거리, 해발 700m 대관령의 밤공기 속에서 바흐부터 스트라빈스키까지, 클래식의 과거와 현재가 한 무대 위에서 충돌하고 공명하는 11일간의 여정이 시작됩니다. 8월 2일까지 총 19회의 콘서트와 젊은 음악가를 위한 대관령아카데미 마스터클래스, 강원 각지를 직접 찾아가는 지역 음악회까지. GS칼텍스가 이 음악제와 함께하기로 한 이유는 단순히 '문화 후원'이라는 이름표 때문이 아닙니다. 그 이유를 지금부터 들려드립니다.
2026-06-22
현장에서 작동하는 AI, GS칼텍스가 만든 AI 전환의 방식
생성형 AI 도입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기업의 AI 활용 방식도 달라지고 있습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AI 기술을 도입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실제 업무 현장에서 AI가 어떻게 활용되고, 업무 효율화와 서비스 개선으로 이어지는지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2026-06-10
3편: GS칼텍스 Art Festa 작품으로 만난, 아이들이 그린 에너지의 내일
GS칼텍스는 2026년 5월, 임직원 자녀들과 함께하는 가족 참여형 미술 프로그램 ‘GS칼텍스 Art Festa’를 진행했습니다. 기획의 출발점은 단순했습니다. “에너지를 가장 순수하게 바라보는 시선은 누구의 것일까?”
보도자료
2026-07-20
GS칼텍스, KAIST와 2026 과학 프런티어 프로그램 실시
GS칼텍스(대표이사 허세홍 부회장)가 후원하고 KAIST 과학영재교육연구원이 주관하는 다문화가정 유소년 대상 ‘2026 KAIST 과학 프런티어 프로그램’이 20일부터 9월 말까지 3개월간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GS칼텍스와 KAIST가 2024년 체결한 다문화 우수 인재 양성협약에 따라 신설된 중장기 사업의 일환이다.
2026-07-16
GS칼텍스, 디지털·AI 기술 활용하여 대정비작업 완료
GS칼텍스(대표이사 허세홍 부회장)가 여수공장에서 실시한 2026년 상반기 대정비작업(TA, Turnaround)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TA는 정유·석유화학 공장 가동을 멈추고 주요 생산설비를 집중적으로 점검하는 대규모 정기보수 작업이다. 생산설비를 정비하고 노후 부품 및 소모품을 교체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공장 운영의 기반을 마련한다.
2026-06-22
GS칼텍스 ‘드림에너지데이’, 다문화·유소년 축구 첫 교류전
GS칼텍스(대표이사 허세홍 부회장)는 지난 21일 수원 박지성축구센터 kixx Park에서 ‘드림에너지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GS칼텍스가 각각 10년 이상 후원해온 ‘FC서울 다문화 축구교실’과 ‘박지성축구센터 축구교실’을 처음으로 연계한 교류 친선전이다.
매거진
2025-11-27
[GS칼텍스 매거진 2025 Vol.10-11] 모두가 만드는 변화, 함께 만드는 DAX의 여정
GS칼텍스의 DAX는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데이터·프로세스·문화를 동시에 재설계하는 장기 체질 개선 프로젝트입니다. 이번 호에서는 DT DAY 현장의 목소리와 함께, 이은주 DX센터장 인터뷰를 통해 DAX 전략의 철학을, DBR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여수 공장의 구체적 혁신 사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제 DAX는 일부 전문가의 영역이 아닙니다. 그 변혁은 우리 모두의 이야기입니다.
2025-10-01
[GS칼텍스 매거진 2025 Vol.8-9] GS칼텍스X해커톤 : AI가 불러온 일하는 방식의 변화
해커톤의 어원을 아시나요? ‘해커톤(Hackathon)’은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제한된 시간 안에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결과물로 발전시키는 집중 협업 방식을 뜻합니다. 빠른 실행을 중시하는 실리콘밸리의 문화에서 출발해 이제는 전 세계로 확산되었고, 회사 역시 이를 통해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더 나은 길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AI의 급격한 범용화는 이 해커톤 문화를 더욱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혁신의 장으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과거라면 오랜 시간이 필요했던 아이디어 구현이 이제는 생성형 AI와 디지털 도구 덕분에 훨씬 빠르게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올해로 4회를 맞은 GS그룹 해커톤은 “PLAI: Play with GenAI”를 주제로, 생성형 AI를 활용해 현장의 고민을 직접 풀어가는 무대가 되었습니다. 전 계열사와 파트너사들이 모여 문제 정의부터 프로토타입 제작까지 치열하게 도전했고 그 과정에서 GS칼텍스 직원들 역시 플레이메이커로 활약하며 협업과 실행의 힘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번 호에서는 열정으로 가득했던 현장의 기록과, 회사 직원들의 참여 사례를 통해 우리가 어떻게 AI를 ‘우리의 일하는 방식’으로 맞이하고 있는지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2025-07-22
[GS칼텍스 매거진 2025 Vol.6-7] DAX의 시작 : 데이터와 AI가 만드는 지능형 조직의 새로운 미래
디지털 전환(DX)이 데이터를 수집하고 시스템을 구축하는 과정이었다면, 그 위에 AI 전환(AX)이 더해지며 판단과 실행의 방식 자체가 근본적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DX와 AX의 결합, DAX(Digital & AI Transformation)는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한 단계 진화된 일의 방식으로의 전환을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