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혁신

에너지플러스 서울로: 공간, 그 이상의 가치
2025-03-31
1970년 서울역 인근에서 시작된 GS칼텍스의 첫 직영주유소이자 역전주유소가 50년의 역사를 바탕으로 새로운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했습니다. 2024년 말,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목표로 한 복합 건물 ‘에너지플러스 서울로’로 재구성되었는데요. 1층에 자리잡은 BMW Café와 전기차 충전소부터 3층의 시민 휴게 공간, 도심이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13층의 파인다이닝까지 고객 중심의 공간 구성과 테넌트 유치를 통해 에너지플러스 서울로는 지역 사회와 소통하며 Site의 가치를 극대화했습니다. GS리테일, GS차지비, 파르나스, 서울시와의 전략적 협업으로 도심 내 유휴 공간을 재개발해 도시 가치를 높인 사례를 영상으로 소개합니다. 도심 속 주유소에서 도시와 에너지, 고객을 연결하는 혁신적인 공간으로 거듭난 에너지플러스 서울로를 이번 영상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