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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에너지 뉴스레터 77. [확장에서 최적화로, 2026 에너지 시장 전망]

2025-12-30

에너지 시장에서는 설비 확장과 함께, 이미 구축된 인프라를 변화하는 수요와 규제, 조달 환경에 맞춰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이번 호에서는 2026년을 앞두고 전력과 LNG, 해운 연료를 중심으로 이러한 변화의 흐름을 살펴봅니다.

CES 2026 프리뷰: 빠른 기술보다, 멈추지 않는 기술 | ces 2026 preview thumnail

CES 2026 프리뷰: 빠른 기술보다, 멈추지 않는 기술

2025-12-30

매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박람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는 한 해를 관통할 최신 기술을 한눈에 확인하고, 미래를 선도할 흐름을 예측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올해 CES 2026는 규모가 더 커졌습니다. CES Innovation Awards에 3,600개 이상의 제품이 출품됐고, AI 부문은 전년 대비 29%, 로보틱스와 드론은 각각 32% 증가했습니다. EdTech, Enterprise Tech, Supply & Logistics, Travel & Tourism 등 신규 카테고리도 추가됐습니다. 하지만 이번 전시의 핵심은 규모가 아닙니다. 올해는 기술의 ‘가능성’보다, 실제 산업 전반에서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선보이는 무대로 구성됐습니다. CES 2026이 무엇을 전시하기 시작했고, 그 기준이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살펴봅니다.

2026년 에너지 시장 전망: 규모를 넘어 ‘운영’이 핵심 | 2026 energy industry 1 scaled

2026년 에너지 시장 전망: 규모를 넘어 ‘운영’이 핵심

2025-12-29

AI와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전력 수요가 빠르게 늘고, 동시에 LNG 공급 확대와 해운 연료를 둘러싼 규제 환경도 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에너지 시장에서는 설비 확장과 함께, 이미 구축된 인프라를 변화하는 수요와 규제, 조달 환경에 맞춰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2026년을 앞두고 전력과 LNG, 해운 연료를 중심으로 이러한 변화의 흐름을 살펴봅니다.

[에너지식백과] 전기 먹는 괴물이라던 AI, 에너지 절약 파트너가 되다 | v thumb

[에너지식백과] 전기 먹는 괴물이라던 AI, 에너지 절약 파트너가 되다

2025-12-23

AI는 이제 일상과 업무에서 널리 쓰이며 우리 삶을 더 편리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AI의 막대한 전력 소비로 전력난 우려도 함께 커지고 있는데요. 이런 상황에서 에너지 업계는 AI를 에너지 절감을 돕는 핵심 파트너로 봅니다. 에너지 업계는 AI로 생산성과 품질을 높이고, 스마트 공장을 실현하며, 드론이나 물류로봇의 학습 자동화로 공정 효율을 끌어올려 에너지를 더 효율적으로 생산하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GS Caltex Earns Top Honors for AI Innovation at the 2025 Management Grand Awards | 사진 2 GS칼텍스 허세홍 부회장오른쪽이 제3회 DT Day 행사에서 임직원들과 DAX에 대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scaled

GS Caltex Earns Top Honors for AI Innovation at the 2025 Management Grand Awards

2025-12-09

GS Caltex (Vice Chairman & CEO Saehong Hur) was recognized with the highest distinction in the AI Innovation category at the 2025 Management Grand Awards, presented by the Korea Management Association Consulting (KMAC).

GS칼텍스, 한국의 경영대상 AI 혁신부문 대상 수상

GS칼텍스, 한국의 경영대상 AI 혁신 부문 대상 수상

2025-12-09

GS칼텍스(대표이사 허세홍 부회장)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5 한국의 경영대상’에서 AI 혁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The AI in oil: GS Caltex empowers LOB teams to build agents | 4087123 0 40868700 1762745394 lee

The AI in oil: GS Caltex empowers LOB teams to build agents

2025-12-01

How an AI service platform is accelerating transformation at the South Korean energy and chemical company.

[GS칼텍스 매거진 2025 Vol.10-11] 모두가 만드는 변화, 함께 만드는 DAX의 여정 | main banner scaled

[GS칼텍스 매거진 2025 Vol.10-11] 모두가 만드는 변화, 함께 만드는 DAX의 여정

2025-11-27

GS칼텍스의 DAX는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데이터·프로세스·문화를 동시에 재설계하는 장기 체질 개선 프로젝트입니다. 이번 호에서는 DT DAY 현장의 목소리와 함께, 이은주 DX센터장 인터뷰를 통해 DAX 전략의 철학을, DBR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여수 공장의 구체적 혁신 사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제 DAX는 일부 전문가의 영역이 아닙니다. 그 변혁은 우리 모두의 이야기입니다.

GS칼텍스 에너지 뉴스레터 76. [AI 시대, GS칼텍스가 여는 새로운 문 DAX] | 2 newsletter76

GS칼텍스 에너지 뉴스레터 76. [AI 시대, GS칼텍스가 여는 새로운 문 DAX]

2025-11-25

이번 호에서는 에너지플러스 앱이 세계 주요 디자인 어워드에서 주목받은 배경과 성과의 의미, 그리고 UX 혁신 과정과 GS칼텍스의 고객 경험 철학을 살펴봅니다.

GS칼텍스의 DAX 여정, 오늘의 DT DAY를 만들다 | 1

GS칼텍스의 DAX 여정, 오늘의 DT DAY를 만들다

2025-11-25

정유와 석유화학 산업은 공급 과잉, 수요 변동, 에너지 전환 압력 등 구조적 변화를 동시에 겪고 있습니다. 생산 효율과 안전 강화, 탄소 감축, 신규 사업 확장 등 다양한 과업을 한꺼번에 풀어야 하는 시기로, 기존 방식만으로는 대응이 쉽지 않습니다. GS칼텍스는 이러한 과제를 디지털과 AI 기반으로 효율적으로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DAX(Digital and AI Transformation)로 정의하고 전사 변화를 추진해왔습니다. Deep Transformation Day(DT DAY)는 이러한 전환 흐름을 구성원이 실제로 체감하고 공유하는 자리입니다.

[언박싱] AI와 함께 만들어가는 일하는 방식의 변화: 문제를 발견하고 스스로 해답을 찾아가다 |

[언박싱] AI와 함께 만들어가는 일하는 방식의 변화: 문제를 발견하고 스스로 해답을 찾아가다

2025-11-21

구성원이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할 때, 조직의 일하는 방식은 더 효율적으로 바뀝니다. GS엠비즈는 VOC와 현업 데이터를 기반으로 반복되는 업무 문제를 찾아 효율적으로 개선하는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은 올해 GS그룹 해커톤 참여로 이어졌습니다.

[DT DAY 영상] 제 3회 DT DAY 현장에서 확인한 ‘AI 혁신’! GS칼텍스의 새로운 WoW | DT thum

[DT DAY 영상] 제 3회 DT DAY 현장에서 확인한 ‘AI 혁신’! GS칼텍스의 새로운 WoW

2025-11-19

GS칼텍스 제3회 DT DAY(Deep Transformation Day)가 열렸습니다. 이번 DT DAY는 WoW(Way of Working)와 AI를 핵심 주제로, 구성원이 직접 추진한 DAX 사례를 공유하고 체험하는 자리로 진행됐습니다.

[현장스케치] WoW를 바꾼 AI! GS칼텍스 제 3회 DT DAY를 가다 | dt day 2 1

[현장스케치] WoW를 바꾼 AI! GS칼텍스 제 3회 DT DAY를 가다

2025-11-19

10월 31일, 서울 GS타워 본사에서 제3회 Deep Transformation Day(DT Day)가 열렸습니다. ‘WoW(Way of Work), AI’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임직원들이 직접 추진한 디지털 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AI가 일하는 방식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체감할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올해는 더욱 다양하고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꾸려진 현장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이은주 GS칼텍스 DX센터장 “현업이 직접 AI 에이전트 만드는 에너지 기업, 비결은 DAX 통합 추진” | 4087123 0 40868700 1762745394 lee

이은주 GS칼텍스 DX센터장 “현업이 직접 AI 에이전트 만드는 에너지 기업, 비결은 DAX 통합 추진”

2025-11-19

변화이냐, 안정이냐. 많은 기업이 이 갈림길에서 고민한다. AI의 등장 이후 변화의 속도가 그 어느 때보다 빨라진 지금, 선택의 무게는 더욱 커졌다. GS칼텍스는 비슷한 고민을 하다가 최근 새로운 기준을 받아들였다. ‘굿 리스크 테이킹(Good Risk Taking)’이다.

GS칼텍스의 DAX 혁신: 중후장대 산업을 AI로 해체하다 | GSC 이미지5

GS칼텍스의 DAX 혁신: 중후장대 산업을 AI로 해체하다

2025-11-17

GS칼텍스는 흔히 ‘중후장대(重厚長大)’로 불리는 대규모 장치산업에서는 드물게 비교적 이른 시점부터 디지털 전환을 추진했다. 2019년 DX 전략팀 신설로 공식 출발했고 2021년 DX센터 설립을 계기로 파일럿을 넘어 전사 확산 국면으로 본격화됐다. DX 1기 (2019~2023)가 현장 데이터와 암묵지를 측정–표준–공유 가능한 형태로 다지는 토대 구축이었다면 2024년부터의 DAX는 축적된 생산·설비·안전·영업 데이터를 현업 맥락에 연결하고 AI로 예측·최적화·자동화를 돌려 비용·품질·안전 지표를 함께 끌어올리는 실행 단계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GS칼텍스는 사내 AI 플랫폼 AiU를 구축하고 전 직원 대상의 활용 교육을 병행했다. 현재 월 사용자 2713명, 누적 에이전트 1079개 등 가시적 지표가 나오고 있다. 이렇게 현업 전문가들이 직접 설계한 AI Agent는 안전·정비·영업지원 등 현장 과제에 곧바로 적용되면서 ‘보텀업(Bottom-up)’식 혁신이 자리 잡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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