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X는 표준화되고 체계화된 데이터 시스템에서 시작합니다.
여수공장 설비 관리 플랫폼 ‘에셋 플러스’는 파편화되어 있던 여수공장의 설비 데이터를 디지털화해 한 곳에서 관리하며, 정보에 대한 전 직원의 접근성을 강화했습니다.
2023년 6월부터 약 2년간 2,000명 이상의 인력이 투입되어 여수공장의 모든 설비 데이터를 하나로 통합하였고,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기존 업무의 개선 방향과 시스템 반영 방식을 고민하며 에셋 플러스를 구축했습니다.
현 시점의 에셋 플러스는 페이퍼리스 전환을 넘어 생성형 AI를 활용한 트러블 슈팅 레포트 기능까지 제공하고 있습니다. 업그레이드를 계속해나가며 표준화된 데이터 환경으로 DAX의 근간을 마련한 에셋 플러스는 일일 평균 1,000명이 접속하는 핵심 시스템으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3D 맵 도입과 AI·머신러닝 기반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디지털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에셋 플러스를 통한 GS칼텍스의 DAX를 영상에서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