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실무자의 문제 인식에서 DAX가 시작됩니다.
GS칼텍스 창원물류센터 현장에 도입된 ‘작업자 통합 포털’은 공정안전관리(PSM) 제도에 따라 작업 전 필요한 서류 작업과 데이터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하여 현장 업무의 효율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켰습니다. 기존에 수기로 진행되던 서류 준비·작성이 한 번에 처리 가능해졌고, 관리자 페이지의 건별 즉시 데이터 조회로 서류 취합·보관에 소요되던 시간도 크게 단축됐습니다. 또한, 일관된 안전 교육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혁신의 주역인 김도윤·김태균·천우영 사원은 IT 비전공자임에도 GS그룹 해커톤과 이를 뒷받침한 교육을 발판으로 바이브코딩으로 포털 초안을 설계하고, 3~4개월의 집중 개발 끝에 2025년 12월 현장에 정식 도입했습니다. 작업자 통합 포털은 현장의 변화를 만든 것을 넘어 타 센터의 직원들에게 동기를 부여하며 DAX 문화를 전파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현장에서 시작된 GS칼텍스의 DAX 혁신 과정을 영상에서 자세히 확인해 보세요.
타임스탬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