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지속가능성보고서] 온실가스 줄이고 540억 원 아꼈다… GS칼텍스가 증명한 ‘돈이 되는’ 지속가능성

GS칼텍스 -

환경을 지키는 일이 곧 비즈니스 경쟁력이자 실질적인 수익 창출로 이어질 수 있을까요?

GS칼텍스가 발간한 ‘2025 지속가능성보고서’가 그 질문에 대한 확실한 답을 내놓았습니다. 단순한 선언을 넘어, 아시아 최초 재활용 인증부터 AI를 활용한 현장 혁신까지. ‘수익성 있는 지속가능성(Sustainable and Profitable Growth)’을 증명해 낸 지난 1년의 결정적 장면들을 공개합니다.

기업의 지속가능성은 이제 장밋빛 목표가 아닌, 치열한 ‘실행과 성과’로 평가받는 시대입니다. 올해로 발간 21년째를 맞이한 GS칼텍스의 2025년 지속가능성보고서는 기존 사업 경쟁력 강화(BX), 디지털·AI 전환(DAX), 저탄소 신사업 확대(GX)를 아우르는 ‘딥 트랜스포메이션(Deep Transformation)’이 현장에서 어떻게 구체적인 수치와 혁신으로 나타나고 있는지 생생하게 담아냈습니다.

GS칼텍스 ESG 변화의 여정

환경, 사회, 지배구조 전반에서 GS칼텍스가 만들어낸 강력한 변화의 모멘텀을 분야별로 살펴봅니다.

환경 – 데이터와 수익성으로 증명한 저탄소 전환, “탄소 줄이고 540억 원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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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의 탄소 감축은 철저히 ‘데이터’와 ‘수익성’에 기반합니다. 약 200개의 탄소감축 사업을 한계저감비용곡선(MACC)으로 시각화해 가장 효율적인 과제부터 우선순위를 매겨 실행에 옮겼습니다.

그 결과, 현장 성과개선 프로그램 ‘Scorpions(136개 과제)’를 통해 과제 기준 연간 13만 4,000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함과 동시에 약 540억 원이라는 막대한 비용 절감이라는 ‘일석이조’의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실제 총 온실가스 배출량(Scope 1+2) 역시 2024년 대비 10만 tCO₂eq 이상 줄이는 데 성공했습니다.

에너지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굵직한 성과도 이어졌습니다.

  • 아시아 최초 RecyClass 인증 획득: 폐자동차 플라스틱의 수거·전처리부터 복합수지 생산·판매까지 전 밸류체인에 걸쳐 글로벌 리사이클링 표준을 선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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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아시아 최초 ‘폐자동차 플라스틱 전 과정’ 국제 인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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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한국남부발전, 발전-연료설비 기술 교류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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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너지 믹스 혁신: 남해화학과 여수산단 내 무탄소 스팀 도입 계약을 체결해 연간 약 7만 톤의 탄소를 줄이고, 충남 태양광 발전소와의 전력구매계약(PPA)을 통해 2026년부터 재생에너지를 직접 도입합니다. 인도네시아 ARC 바이오 원료 정제시설 준공으로 안정적인 바이오 공급망도 확보했습니다.

이러한 전방위적 노력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뉴에너지 부문 2년 연속 1위라는 영예로 이어졌습니다.

사회 – AI 동료가 지키는 현장, 세계가 인정한 고객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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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GS칼텍스 현장에서 AI와 디지털 기술은 단순한 도구를 넘어 ‘안전과 혁신을 책임지는 든든한 동료’입니다. 안전을 사후 대응이 아닌 ‘사전 예방의 과학’으로 재정의했습니다.

  • 디지털이 빚어낸 무사고 기록: 작업 회의 대본을 자동 생성하는 ‘TBM AI 비서’, 위험 상황을 즉각 감지하는 AI 영상분석 CCTV, 일산화탄소 농도를 예측하는 ‘CO 가상센서’, 궤도형 소화 로봇 등 첨단 기술을 도입했습니다. 그 결과 공정 유체 누출 사고(LOC)는 2021년 이후 처음으로 ‘0건’을 기록했으며, 총기록재해율(TRIR)은 0.05로 2년 연속 개선됐습니다.
  • 고객 접점의 안전과 경험 확장: 전기차 충전소에는 국내 정유사 최초로 차량 하부에서 물을 분사하는 화재 진압 설비를 선제적으로 도입해 배터리 화재 확산 위험을 낮췄습니다. 누적 가입자 220만 명을 돌파한 에너지 플랫폼 ‘에너지플러스’ 앱은 그 혁신적인 사용성을 인정받아 정유사 최초로 세계 4대 디자인 어워드(iF, 레드닷, IDEA, 굿 디자인)를 모두 석권하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지배구조 – 조직 DNA를 바꾸는 ‘Deep Transformation’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경영진의 빠른 의사결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탄소 감축, 수소, 바이오 등 신사업 영역별로 ‘Business Council’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후변화 대응 지표를 경영진의 핵심성과지표(KPI)와 직결시켜, 목표 수립부터 보상까지 실행력을 강력하게 담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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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GenAI와 AiU로 DAX 여정에 나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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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 DAY 영상] 제 3회 DT DAY 현장에서 확인한 ‘AI 혁신’! GS칼텍스의 새로운 W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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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가 일하는 방식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DAX)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제로 트러스트(Zero Trust) 보안 모델과 생성형 AI 보안 가이드라인을 기반으로, 임직원 누구나 업무에 필요한 AI 에이전트를 직접 만들고 활용할 수 있는 사내 생성형 AI 통합 플랫폼 ‘AiU’를 도입했습니다. 사내 혁신 축제인 DT Day의 주제를 ‘WoW(Way of Work), AI’로 선정하는 등 조직의 유전자 자체를 딥 트랜스포메이션하고 있습니다.

실행의 성과를 다음 변화로

지속가능성은 더 이상 기업이 치러야 할 비용이 아니라, 미래 100년을 담보하는 가장 강력한 경쟁력입니다. 2025년 지속가능성보고서는 GS칼텍스가 지속가능성을 사업의 경쟁력과 현장의 안전, 고객 경험으로 완벽히 치환해 낸 ‘실행의 기록’입니다.

“환경적으로 책임을 다하고, 사회적으로 신뢰받으며, 지배구조 측면에서 투명한 기업으로 존경받는 100년 기업을 향해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습니다.” – GS칼텍스 허세홍 대표이사 부회장
GS칼텍스는 이번 보고서에 담긴 단단한 성과를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종합 에너지 기업으로의 진화를 멈추지 않겠습니다.

💡 2025 지속가능성보고서 전문은 GS칼텍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보고서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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