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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학개론] 제 24강. 석유화학이란? 석유화학의 기본물질은?
2020-03-27
석유화학산업의 주 원료인 납사(Naphtha), 원유에서 나오는 납사와 납사 분해공정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석유화학 제품에 대해 알아봅니다.
스탠포드대 심리학자, ‘사회적 거리두기’ 대신 ‘거리 둔 소통 활동’ 촉구
2020-03-27
스탠포드 인문과학대학교 부교수이자 스탠포드 사회신경과학연구소 소장 자밀 자키는 “사람들이 한때 사회를 갈라놓을 것이라고 탓하던 바로 그 기술이 코로나19가 유행하는 동안 우리가 함께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돕는 최고의 도구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생활 속 에너지] 비닐봉지 활용법, 운동화 쉽게 세탁하기!
2020-03-20
더러워진 채로 오래 놓아둔 운동화, 봄이나 신학기 맞이 세탁에 나선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솔로 빡빡 문질러도 때는 잘 지워지지 않고 손만 아픈 경우가 많습니다. 세탁소에 맡기기에는 깔끔하게 세탁되지 않는 경우도 있고, 금액도 부담스러운데요. 집에서도 간편하게 운동화 쉽게 세탁하는 법 없을까요? 오늘은 GS칼텍스가 비닐봉지를 활용한 쉽고 간편한 운동화 세탁법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GS칼텍스 뉴스레터 10. [‘3차 세계 대전’ 고조시킨 미국-이란 갈등과 국제유가]
2020-02-28
NO.10 ㅣ 2020.02 Editor’s Note “시작이 반이다. (Well begun is half done)” 연초가 되면 자주 듣게 되는 말입니다. 너무나 익숙한 말이지만, 실천으로 옮기기는 쉽지 않습니다. 익숙함이 주는 편안함 때문이지요. 대부분의 […]
[ESG] 우리는 왜 ESG에 주목해야 할까?
2020-02-20
최근 ESG, 지속가능경영 등 기업의 사회적 영향과 관련된 단어는 기업 뉴스에서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기업 경영이 어려워지고 경기가 하향 추세로 들어서면 가장 먼저 사라질 만한 주제일 것 같지만, 최근 이러한 주제는 경영 현황과 관계없이 꾸준히 등장하고 있습니다. 왜 사람들은 ESG, 지속가능경영에 주목하는 것일까요? 정말 ESG가 기업의 실적과 주가까지 영향을 줄 만큼 중요한 주제일까요?
4차 산업혁명과 에너지전환 시대 석유산업의 미래
2020-02-19
매력을 잃고 있는 석유산업 2019년 3월 아부다비 국영석유회사 ADNOC에서 미래 STEM 인재들이 석유산업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에 대한 흥미로운 설문조사1를 실시했다. 결과는 이렇다. 첫째, 선진국 STEM 인재들이 개도국보다 미래 직업으로서 석유산업을 […]
[에너지식백과] 당신이 몰랐던 석유화학의 역사와 제품들
2020-02-13
GS칼텍스 여수공장에 직접 방문한 과학 커뮤니케이터, 과학 쿠키와 석유화학의 역사, 우리가 일상 속에서 접한 석유화학 제품들, 그리고 이 제품들의 원료를 얻는 공정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실까요?
불확실을 이기는 전략: 센스메이킹
2020-01-31
“귀사는 안정적이고 변화 없이 예측 가능한 경영환경에서 사업을 하고 있습니까?” 현 시점에서 위 질문에 ‘네’라고 답할 수 있는 한국의 경영자는 별로 없을 것입니다. 2020년 한국 기업들은 그만큼 불확실하고 변화무쌍한 환경 속에 있습니다. 국제적으로는 미·중 갈등, 대중·대일 관계 및 중국 경제상황 등으로, 내부적으로는 근로 관련 제도와 노동문화의 변화, 경기침체, 불안정한 정치 상황들로 말입니다. 굳이 4차 산업혁명 같은 거대담론적인 변화요소를 들먹이지 않더라도 우리 경영환경을 불확실하게 만드는 요인들은 차고 넘치게 많습니다. ‘센스메이킹(sensemaking)’은 바로 그럴 때 필요합니다. 미시간 대학교 경영대학 석좌교수 칼 웨익(Karl Edward Weick)이 만들어 낸 이 말은 ‘환경의 여러 불확실한 요인들을 파악 및 이해하고 그런 이해를 바탕으로 한 행동을 취하는 것’입니다. 영어의 ‘메이크 센스(make sense)’는 웹스터 사전에 따르면 ‘더 명료한 이해를 하게 하는 것’이라는 뜻을 갖고 있지요. 센스메이킹이라는 말은 바로 그 관용구를 동명사로 만든 것입니다. MIT 경영대학원의 EMBA과정에서 센스메이킹을 강의하는 석좌교수 데보라 안코나 같은 사람은 센스메이킹이 가장 필요한 순간은 ‘우리가 알고 있는 세계가 어떤 식으로든 우리가 이해 할 수 없는 방향으로 움직일 때’라 주장합니다. 바로 요즘 같은 때 아닌가요? 필자는 경영자들의 센스메이킹에 도움이 될 만한 다음 여섯 가지 제안을 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