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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Caltex Launches In-House Generative AI Platform ‘AIU’
2025-07-08
On July 8, GS Caltex(CEO Saehong Hur) announced the launch of its in-house generative AI platform ‘AIU’ as part of ongoing efforts to accelerate the company’s Digital Transformation (DX).
GS Caltex Ranked No. 1 in National Customer Satisfaction Index (NCSI) Gas Station Category for the 17th Consecutive Year
2025-07-07
GS Caltex (CEO Saehong Hur) announced on July 7 that it has been ranked No. 1 in the gas station sector of the National Customer Satisfaction Index (NCSI) survey, conducted by the Korea Productivity Center. This marks the company’s 17th consecutive year leading the category.
GS칼텍스, 국가고객만족도(NCSI) 주유소부문 17년 연속 1위 선정
2025-07-07
GS칼텍스(대표이사 허세홍 사장)가 한국생산성본부 주관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주유소부문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언박싱]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AI 혁신, AiU 플랫폼 개발 스토리
2025-07-01
일하는 방식의 디지털 혁신을 실현하는 사내 AI 비서, AiU를 소개합니다. 이번 <언박싱📦> 시리즈는 GS칼텍스의 사내 AI 비서 ‘AiU’의 개발과 도입을 주도한 김경수 책임, 이현성 책임, 홍지영 책임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GS칼텍스는 AI 중심 조직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DAX(Digital & AI Transformation) 전략을 통해 전사적 혁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DAX의 첫걸음으로 출시된 AiU는 단순한 챗봇을 넘어, 생성형 AI 기반의 자료 검색, 협업 지원, 업무 자동화 기능을 통해 구성원들의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는 플랫폼입니다. 특히 생성형 AI의 한계로 지적되는 ‘환각 현상’까지 보완해, 더 정확하고 빠른 업무 수행을 돕고 있죠. GS칼텍스의 DAX(Digital & AI Transformation) 전략 실현을 위한 핵심 플랫폼, AiU. 발부터 실사용까지의 여정을 지금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GS칼텍스 에너지 뉴스레터 72. [전환의 시대, 새로운 답을 찾다]
2025-06-30
GS칼텍스는 지속가능항공유(SAF)와 바이오연료 같은 에너지 전환부터, DX 기술 적극 도입과 에너지플러스 홀로 상징되는 디지털 및 조직문화의 전환, 그리고 다문화 인재, 예술, 업사이클링을 통해 사회적 가치의 전환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해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GS Caltex Expands Immersion Cooling Business to Data Centers
2025-06-26
GS Caltex (CEO Saehong Hur) is making a full-scale push to grow its immersion cooling business by supplying the high-performance fluid to LG Uplus.
GS칼텍스,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시장 확대 나선다
2025-06-26
GS칼텍스(대표이사 허세홍 사장)가 LG유플러스에 액침냉각유를 공급하며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사업 확대에 본격 나선다.
[에너지칼럼] 글로벌 전력망 통합 가속…‘전기 섬’ 한국의 고립 우려
2025-06-25
싱가포르는 아시아의 '물류 허브'다. 유조선과 컨테이너선 등이 싱가포르 앞바다를 가득 메운 채 석유에서부터 전자제품, 자동차 등 모든 것을 수입하고 실어 나른다. 이들 선박이 운반하지 않는 품목은 딱 하나다. 바로 전기다. 그간 싱가포르는 가스를 수입해 화력발전으로 전기를 자급해 왔지만, 이제는 대안을 모색해야 했다.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다. 하지만 도시국가의 특성상 땅덩어리가 좁아 태양광 패널을 깔거나 풍력발전소를 짓기도 쉽지 않았다.
GS Caltex Targets Greenhouse Gas Reduction and Biomaterial Sourcing in Tandem
2025-06-24
GS Caltex announced on June 24 that it has been selected for the “2025 Support Program for Feasibility Studies on International Greenhouse Gas Reduction Projects,” led by the Ministry of Economy and Finance and the Export-Import Bank of Korea. The program underscores the government’s proactive support for corporate overseas greenhouse gas reduction projects, in place since 2023 as part of broader efforts to achieve Korea’s 2030 Nationally Determined Contribution (NDC) targets.
GS칼텍스, 온실가스 감축과 바이오원료 한 번에 잡는다
2025-06-24
GS칼텍스(대표이사 허세홍 사장)가 인도네시아 동부 지역에 위치한 팜유공장에서 발생하는 팜폐수(Palm Oil Mill Effluent, POME)를 재활용해 바이오원료를 확보하고 온실가스 감축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