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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레포트 2편] 기자가 바라본 CES 2024 현장 취재기
2024-01-26
역대 최고 규모로 열렸던 CES 2024. 혁신과 기술, 산업, 경제를 다루는 기자들은 이번 CES 2024를 어떻게 봤을까요? 두 기자의 시선을 GS칼텍스 미디어허브가 소개합니다.
DXtionary : DX 용어 백과 (3) 용어로 더 깊게 알아보는 DX
2024-01-25
DX 용어백과, DXtionary가 어느덧 3번째 시리즈로 돌아왔습니다. DXtionary는 사전이라는 뜻을 지닌 Dictionary에 DX를 더해, 모르는 용어가 있을 때 사전처럼 찾아볼 수 있게 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되었습니다. DX 관련 용어를 통해 다양한 […]
‘세계 평화부터 AI, 친환경 에너지 기술까지’ 2024 다보스포럼이 던진 화두
2024-01-24
글로벌 리더와 전문가들이 세계 현안을 논의하는 세계경제포럼(WEF)이 총 닷새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진행됐습니다. 올해 54회를 맞이한 2024 다보스포럼엔 60명 이상의 국가 정상과 정부 수반을 포함해, 800 명 이상의 CEO, 1,600명 이상의 비즈니스 리더가 참가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전문가칼럼] 첫인상의 중요성과 좋은 첫인상을 만드는 법
2024-01-23
첫인상은 자칫 한 번 잘못 전달되면 상대방에게 오래 각인되어 회복이 어려워집니다. 첫인상을 좋게 만드는 게 가지 방법, GS칼텍스 미디어허브가 소개합니다.
GS칼텍스 2024년 1월 뉴스브리핑
2024-01-17
GS칼텍스, 창사 이래 최초 여수공장에서 시무식 개최 l GS칼텍스, 신규 선임 팀장 대상 신임팀장 오리엔테이션 실시 l 2024 GS칼텍스 고객 초청 신년회 개최
[CES 레포트 1편] 전 세계가 주목한 ICT 기술 총집합… ‘한눈에 보는 CES 2024’
2024-01-15
팬데믹 이후, 역대 최고 규모로 돌아온 CES 2024. 트렌드 집합소라고도 불리는 CES 2024에서 과연 어떤 제품과 기술들이 모습을 드러냈을까요? GS칼텍스 미디어허브가 소개합니다.
[에너지칼럼] 탄소저감에 기여하는 e-Fuel의 미래 전망은?
2024-01-11
e-Fuel의 주요 장점은 재생 가능 에너지를 사용하여 기존의 화석 연료와 비슷한 연료를 생산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유럽 여러 국가들은 e-Fuel을 본격적으로 도입, 상용화에 나섰는데요. 각국에서 상용화되고 있는 e-Fuel의 생산 공정 사례를 소개합니다.
[에너지칼럼] 110불 → 22불 → 84불 → 마이너스 37불 → 80불… 그리고 2024년 유가는?
2024-01-05
원유는 특정 국가에 집중 매장되어 있지만 지구의 모든 국가가 소비한다. 때문에 몇 산유국들이 생산, 공급을 지배해 유가를 부양하려는 시도를 하기도 한다. 그러나 꼭 유가가 항상 높기만 한 것은 아니다. 2010년 이후부터 2024년 유가까지, 유가 변동 배경과 전망을 살펴본다.
결제부터 적립까지 바코드 한번에 끝내는 에너지플러스 ‘바로주유’ 서비스
2024-01-02
GS칼텍스 에너지플러스 앱의 '바로주유' 서비스를 소개합니다. 바로주유 서비스란 미리 유종, 주유량 등 개인의 주유패턴을 입력해두면, 바코드 혹은 핀 번호 입력만으로 주유, 결제, 적립까지 한 번에 이용 가능한 서비스인데요. 미디어허브를 통해 바로주유 사용법, 더 자세히 알아보세요!
[2024 신년사] GS칼텍스 허세홍 대표 ‘DT 실행으로 경쟁력 확보, 지속 가능한 성장 도모’
2024-01-02
GS칼텍스는 1월 2일(화) 오전 10시 여수공장에서 허세홍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시무식 행사를 갖고 불확실한 사업환경 속에서 미래를 대비해 나가기 위한 각오를 다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