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바둑팀 × GS칼텍스서울Kixx배구단, 같은 이름으로 하나 된 응원

GS칼텍스 -

GS칼텍스 바둑팀이 1월 20일 장충체육관을 찾아 GS칼텍스서울Kixx배구단의 경기를 관람했습니다.

평소 냉철한 승부사로 알려진 바둑팀 선수들은 이날 응원 타올을 흔들며 “GS칼텍스!!!”를 외치는 열혈 팬으로 변신해 현장의 열기를 더했습니다. 바둑팀의 응원 속에서 배구단은 정관장을 상대로 3-0 완승을 거뒀습니다. 배구 경기 직관이 처음이었던 바둑팀 선수들은 배구단의 파이팅 넘치는 플레이와 팀워크를 통해, 개인 승부가 중심인 바둑과는 또 다른 팀 스포츠만의 열정과 에너지를 느꼈다고 전했습니다.

경기가 끝난 후 바둑팀과 배구단은 교류의 시간을 나누며 서로의 선전을 응원했습니다. 종목은 달라도 같은 소속감과 투지, 열정으로 모인 이날의 에너지는 며칠 뒤 바둑팀의 12경기 승리로 이어졌습니다.

GS칼텍스라는 이름 아래 하나 된 현장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타임스탬프

함께 보면 좋은 글

GS칼텍스서울Kixx배구단의 55년 발자취, 명문 구단의 자부심으로 새로운 시대를 열다 | gscaltex seoul kixx 55th anniversary main visual

2025-11-03

GS칼텍스서울Kixx배구단의 55년 발자취, 명문 구단의 자부심으로 새로운 시대를 열다

한 구단의 역사가 곧 한 종목의 역사가 될 때가 있습니다. 1970년 창단한 GS칼텍스서울Kixx배구단은 한국 여자배구의 발전과 역사를 함께 써오며, ‘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는 철학으로 55년을 이어왔습니다. 무수히 많은 이름이 바뀌고 세대가 교체되어도, 팀의 DNA는 변하지 않았습니다. 이제 그 긴 여정을 넘어, 또 한 번의 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GS칼텍스서울Kixx배구단 여수공장 방문기

2025-10-17

열정으로 하나 된 현장, GS칼텍스 서울 Kixx의 여수 공장 방문기

KOVO컵 대회 이후, GS칼텍스 서울 Kixx 배구단 선수들이 여수 공장을 방문했습니다. 선수들은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연상시키는 여수 공장을 견학하며 GS칼텍스의 에너지 생산 현장을 직접 둘러보았습니다. 또한, GS칼텍스의 마스코트 ‘펭군’을 만나고, 여수 공장 임직원들과 팬사인회 및 팬미팅을 통해 뜻깊은 교류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선수들과 임직원들은 서로의 열정과 응원을 나누며 에너지 넘치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함께 웃고, 함께 응원한 그 순간들, 진심이 담긴 교감의 현장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에너지 숏터뷰] 전통의 명문 GS칼텍스 바둑팀, 여수시와 함께 만들어가는 새로운 시작 | FF TH 1

2025-02-19

[에너지 숏터뷰] 전통의 명문 GS칼텍스 바둑팀, 여수시와 함께 만들어가는 새로운 시작

GS칼텍스는 2006년부터 현재까지 한국 바둑계를 대표하는 프로기전인 바둑리그와 함께하며, 30년간 한국 바둑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이번 2024-2025 시즌에는 GS칼텍스팀(前 Kixx)으로 팀명을 변경하고 GS칼텍스의 생산 현장이 위치한 여수시로 연고지를 이전하는 변화를 시작했죠. GS칼텍스팀은 여수시 바둑 팬들과 함께하는 ‘다면기’, 복합 문화예술 공간 ‘GS칼텍스 예울마루’에서의 첫 홈경기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유대를 강화하며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습니다. 여수를 거점으로 한국 바둑의 미래를 그려나가는 GS칼텍스팀의 여정을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GS칼텍스 뉴스레터 구독신청

에너지 산업 이슈, 석유 관련 기초 지식 등 다양한 콘텐츠를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