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박싱] 예술 작품을 만드는 연구원들, 30일간의 도전과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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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가 선보이는 새로운 시리즈 <언박싱📦>은 내부 구성원들의 다양한 경쟁력을 조명합니다. 구성원들의 숨겨진 독창적인 역량을 발굴하고 그 과정을 담은 이 특별한 프로젝트의 첫번째 이야기 주인공인 김호수 책임, 이경준 책임, 손만우 책임을 소개합니다. 이번 영상은 조형물 제작이라는 도전을 통해 세 연구원이 긴밀한 협업을 토대로 창의성을 발휘한 여정을 담고 있는데요.

30일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세 사람은 연구소에서 발견한 장비와 데이터를 활용, 미디어아트를 제작하여 창의적인 조형물을 완성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보여준 협업과 문제해결 능력, 무엇보다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세는 각각의 연구원들에 내재된 진정한 경쟁력을 보여줍니다.

연구원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함께 업무 경계를 넘어 특별한 가능성을 발견하는 GS칼텍스 ‘언박싱’ 시리즈를 만나보세요.

타임스탬프

  • 00:08 연구원 3인방의 조형물 프로젝트 소개
  • 01:07 연구소 곳곳에서 영감 찾기: 장비 발견과 정전 속 작업
  • 02:29 연구소의 정체성을 담다: 발효기, 증류탑, 데이터의 예술적 변신
  • 03:47 엔지니어들의 도전과 협업의 가치
  • 04:40 비하인드 스토리와 다음편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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