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가 선보이는 새로운 시리즈 <언박싱📦>은 내부 구성원들의 다양한 경쟁력을 조명합니다. 구성원들의 숨겨진 독창적인 역량을 발굴하고 그 과정을 담은 이 특별한 프로젝트의 첫번째 이야기 주인공인 김호수 책임, 이경준 책임, 손만우 책임을 소개합니다. 이번 영상은 조형물 제작이라는 도전을 통해 세 연구원이 긴밀한 협업을 토대로 창의성을 발휘한 여정을 담고 있는데요.
30일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세 사람은 연구소에서 발견한 장비와 데이터를 활용, 미디어아트를 제작하여 창의적인 조형물을 완성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보여준 협업과 문제해결 능력, 무엇보다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세는 각각의 연구원들에 내재된 진정한 경쟁력을 보여줍니다.
연구원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함께 업무 경계를 넘어 특별한 가능성을 발견하는 GS칼텍스 ‘언박싱’ 시리즈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