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다른 배경과 경험을 가진 GS칼텍스 구성원을 만나보는 [FACE+TIME], 세 번째 에피소드의 주인공은 상지해운 한동아 1등 항해사입니다.
한동아 항해사는 여수항 도선사인 외삼촌의 영향으로 해양 분야에 관심을 갖기 시작해 한국해양대학교 항해학과를 거쳐 상지해운에 입사, 3등 항해사에서 1등 항해사로 성장했습니다. 전 세계 화물선 여성 해기사 비율은 0.1%, 그중에서도 더 인원이 적고 위험한 화물을 다루는 탱커선에서 편견을 깨며 한동아 항해사는 자신의 자리를 만들어왔습니다.
육상 선수 출신의 체력과 꾸준한 자기 관리, 그리고 대학 시절 다양한 대외활동으로 쌓은 넓은 시야가 지금의 그녀를 만드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남들이 쉽게 경험할 수 없는 특별한 세계를 매일 마주하는 보람 속에서 선장, 나중에는 도선사가 되고 싶다는 큰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편견을 넘어 자신만의 나침반을 따라 더 넓은 세계로 향하는 한동아 항해사의 이야기를 영상에서 직접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