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다른 배경과 경험을 가진 GS칼텍스 구성원을 만나보는 [FACE+TIME], 네 번째 에피소드의 주인공은 바이오기술팀 죠티란잔발 책임입니다.
인도에서 미생물학을 전공한 죠티란잔발 책임은 박사 학위를 취득하기 위해 한국 땅을 밟았습니다. 한국의 탄탄한 연구 인프라와 신속한 자료 조달 환경이 그의 연구 의지를 자극했고, 현재는 GS칼텍스 연구자로서 다양한 미생물을 연구하며 지속 가능한 바이오 소재 설계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더 나은 연구 결과를 위해 다양한 지식과 관점으로 새로운 가능성에 끊임없이 도전하는 죠티란잔발 책임의 이야기를 영상에서 직접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