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다른 배경과 경험을 가진 GS칼텍스 구성원을 만나보는 [FACE+TIME], 다섯 번째 에피소드의 주인공은 HOU제품운영팀 김실라 책임입니다.
김실라 책임은 해양대학교 진학 이후 15년간 승선하며 선장이라는 목표를 이뤄냈습니다. 현재는 GS칼텍스 HOU제품운영팀의 항무사로 직군을 전환하며 원유 생산부터 운반, 활용에 이르는 전 과정으로 전문성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15년간 축적한 선박 운영 전문성을 기반으로 선주와 터미널, GS칼텍스 간 원활한 협업을 지원하고, 선박 안전관리 업무를 수행하며 안정적인 해상 물류 운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한 분야에 머무르지 않고 스스로의 가능성을 확장해 나가는 김실라 책임의 이야기를 영상에서 직접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