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다른 배경과 경험을 가진 GS칼텍스 구성원을 만나보는 [FACE+TIME], 여섯 번째 에피소드의 주인공은 AVCO운영팀 김민구 책임입니다.
김민구 책임은 입사 후 ‘노력하는 방법을 잊고 싶지 않다’는 생각으로, 미래에 있을 새로운 도전을 위해 직무와 직간접적으로 연관된 자격증을 취득하기 시작했습니다. 첫 직무였던 중질제품팀에서 아스팔트 수출 업무를 담당하며 국제무역사 자격증을 취득한 것을 시작으로, 이후에도 일본어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를 꾸준히 배우며 지금까지 31개의 자격증을 모았습니다. 이렇게 쌓은 전문성과 새로운 분야에 대한 배움과 경험은 김민구 책임 스스로의 가능성을 넓혀가는 밑거름이 되고 있습니다.
배움을 멈추지 않고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는 김민구 책임의 이야기를 영상에서 직접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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