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의 다양성을 만나다! FACE+TIME | Ep.3 상지해운 한동아 1등 항해사 | FACETIME 3

GS칼텍스의 다양성을 만나다! FACE+TIME | Ep.3 상지해운 한동아 1등 항해사

2026-04-13

서로 다른 배경과 경험을 가진 GS칼텍스 구성원을 만나보는 [FACE+TIME], 세 번째 에피소드의 주인공은 상지해운 한동아 1등 항해사입니다. 한동아 항해사는 여수항 도선사인 외삼촌의 영향으로 해양 분야에 관심을 갖기 시작해 한국해양대학교 항해학과를 거쳐 상지해운에 입사, 3등 항해사에서 1등 항해사로 성장했습니다. 전 세계 화물선 여성 해기사 비율은 0.1%, 그중에서도 더 인원이 적고 위험한 화물을 다루는 탱커선에서 편견을 깨며 한동아 항해사는 자신의 자리를 만들어왔습니다.

에셋 플러스 론칭기

[언박싱] 에셋 플러스 론칭기 : 데이터와 AI로 열어가는 설비 관리 DAX

2026-04-06

DAX는 표준화되고 체계화된 데이터 시스템에서 시작합니다. 여수공장 설비 관리 플랫폼 '에셋 플러스'는 파편화되어 있던 여수공장의 설비 데이터를 디지털화해 한 곳에서 관리하며, 정보에 대한 전 직원의 접근성을 강화했습니다.

GS Caltex Enters into Strategic Partnership with Veolia

GS Caltex Signs Strategic Partnership with Veolia, the World’s Leading Environmental Solutions Company

2026-04-06

GS Caltex (Board Chair & CEO, GS Caltex / Vice Chairman, GS Group, Saehong Hur) announced that it had signed a comprehensive memorandum of understanding (MOU) with Veolia, a global environmental solutions company, on April 3 to innovate utility operations and strengthen sustainability at its Yeosu Complex.

GS Caltex Enters into Strategic Partnership with Veolia

GS칼텍스, 세계 1위 글로벌 환경 솔루션 기업 베올리아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2026-04-06

GS칼텍스(대표이사 허세홍 부회장)는 지난 3일 글로벌 환경 솔루션 기업 ‘베올리아(Veolia)’와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GS칼텍스 여수공장의 유틸리티 운영 혁신 및 지속가능 경영 강화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한 사람의 미래를 키우는 GS칼텍스 장학회 |

한 사람의 미래를 키우는 GS칼텍스 장학회

2026-03-26

GS칼텍스 장학회는 1984년 임직원 10여 명의 자발적 참여로 시작해 42년째 이어지고 있는 장학 후원 활동입니다. 현재 111명의 임직원이 매달 급여 일부를 모으면 회사가 같은 금액을 더해 전진상 의원·복지관을 통해 학생 20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수십 년간 단절 없이 이어온 이 나눔이 아이들의 삶에 어떤 변화를 만들어 왔는지 확인해 보세요.

GS칼텍스 ccus 캠페인 초등학교 교육

GS칼텍스, 저탄소 신사업 연계 ‘CCU~S(꾸스)’ 캠페인 전개

2026-03-19

GS칼텍스(대표이사 허세홍 부회장)가 미래 세대를 위한 탄소저감 교육 캠페인인 ‘CCU~S(꾸스) 캠페인’을 전개하며, 탄소저감 미래 기술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된 교육용 크리에이티브 교구 ‘CCUS KIT’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GS칼텍스의 유쾌한 반전, 'GAS(방귀)'로 탄소 포집을 배우다? 꾸스 캠페인! | ccus thumbnail

GS칼텍스의 유쾌한 반전, ‘GAS(방귀)’로 탄소 포집을 배우다? 꾸스 캠페인!

2026-03-04

지구를 구하기 위해 전 세계가 주목하는 기술, 'CCUS(CCUS : Carbon Capture Utilization & Storage, 탄소 포집·활용·저장)’. 하지만 우리 일상과는 거리가 먼, 차갑고 딱딱한 공학 용어로만 들렸던 것이 사실입니다. GS칼텍스는 CCUS라는 저탄소 신사업을 대중의 언어로 번역하기 위해 고민했습니다. 그리고 가장 익숙하면서도 유쾌한 탄소 가스, '방귀'를 떠올렸습니다. 기술의 장벽을 허물고 웃음으로 다가가는 혁신, GS칼텍스의 「CCU~S(꾸스) 캠페인」을 소개합니다.

켄타우로스형 인재, 인간과 말의 결합된 모습

트렌드 코리아 2026: AX 조직이 주목할 4가지 키워드

2026-03-03

AI를 쓰는 조직은 늘고 있지만, 성과의 격차는 오히려 커지고 있습니다. 성공적인 AX 조직으로의 전환은 무엇이 다를까요? 차이는 기술 그 자체보다 검증 구조, 협업 방식, 역할의 경계, 흔들리지 않는 기준 같은 ‘운영 설계’에서 만들어집니다. 『트렌드 코리아 2026』이 제시한 키워드를 바탕으로 AX 조직이 점검해야 할 네 가지 조건을 살펴봅니다.

GS칼텍스, 정유사 최초 세계 4대 디자인 어워드 전부 석권

GS Caltex Becomes the First Refiner to Sweep All Four Major Global Design Awards

2026-02-26

GS Caltex (Board Chair & CEO, GS Caltex / Vice Chairman, GS Group, Saehong Hur) announced on February 25 that it has won the iF Design Award 2026 in the Service, Systems & Processes Design category for its Energy Plus app. The company was recognized for delivering an innovative user experience that enhances customer convenience through the integration of design and technology.

GS칼텍스, 정유사 최초 세계 4대 디자인 어워드 전부 석권

GS칼텍스, 정유사 최초 세계 4대 디자인 어워드 전부 석권

2026-02-25

GS칼텍스(대표이사 허세홍 부회장)가 에너지플러스 앱을 통해 주유 고객의 편의성은 물론, 디자인과 기술 융합을 기반으로 한 혁신적 사용자 경험을 선보인 점을 높이 평가받아,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서비스, 시스템 & 프로세스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에너지플러스 앱 우수고객 초청행사를 마무리하며 | thumb energyplus event

에너지플러스 앱 우수고객 초청행사를 마무리하며

2026-02-10

2025년 에너지플러스 앱 가입자 200만 돌파를 기념하며, 그동안 애용해주신 고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특별한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GS칼텍스 존경받는 100년 기업을 향한 도약

GS Caltex Makes Leap Toward Becoming a Respected Centennial Company

2026-02-10

GS Caltex (Board Chair & CEO, GS Caltex / Vice Chairman, GS Group, Saehong Hur) was named the No.1 company in the New Energy category of Korea’s Most Admired Companies survey conducted by Korea Management Association Consulting (KMAC).

GS칼텍스 존경받는 100년 기업을 향한 도약

GS칼텍스, 존경받는 100년 기업을 향한 도약

2026-02-10

GS칼텍스(대표이사 허세홍 부회장)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조사에서 뉴에너지(New Energy) 부문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

다보스포럼 2026

다보스포럼 2026: 에너지 전환의 속도와 방식을 재설계하다

2026-02-03

세계 경제와 지정학적 질서의 향방을 가늠하는 세계경제포럼(WEF) 연례총회, 다보스포럼(Davos Forum)이 2026년 1월 19일부터 23일까지 스위스 다보스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올해 포럼의 공식 주제는 ‘대화의 정신(A Spirit of Dialogue)’으로, 분절된 국제 질서와 고조되는 지정학적 긴장 속에서 갈등을 관리하고, 실질적인 협력 해법을 모색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이 담겼습니다.

GS칼텍스 바둑팀 × GS칼텍스서울Kixx배구단, 같은 이름으로 하나 된 응원 |

GS칼텍스 바둑팀 × GS칼텍스서울Kixx배구단, 같은 이름으로 하나 된 응원

2026-01-29

GS칼텍스 바둑팀이 1월 20일 장충체육관을 찾아 GS칼텍스서울Kixx배구단의 경기를 관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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