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다른 배경과 경험을 가진 GS칼텍스 구성원을 만나보는 [FACE+TIME], 일곱 번째 에피소드의 주인공은 복합수지기술개발팀 서하규 팀장입니다.
서하규 팀장은 카이스트 박사과정을 그만둔 뒤 변리사 시험을 준비하던 중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학원 강사 일을 시작했습니다. 두 달 동안 급여를 받지 않겠다는 과감한 제안으로 기회를 얻은 서하규 팀장은 뛰어난 강의 성과를 인정받아 최상위권 학생들을 가르치고 더 좋은 강사 자리까지 제안받았지만, 연구원의 길을 다시 걷기 위해 안정적으로 자리 잡은 강사 생활을 뒤로하고 GS칼텍스에 지원했습니다. 현재는 화학공학도로서 자신이 진정으로 하고 싶었던 일을 이어가고 있으며, 서로 다른 재능을 적절히 조합하면 새로운 제품과 성과를 만들 수 있다는 믿음으로 팀원들의 의견과 선택을 존중하고 있습니다.
익숙한 길에서 벗어나 새로운 가능성을 선택해온 서하규 팀장의 경험과 다양성을 경쟁력으로 바꾸는 리더십에 관한 이야기를 영상에서 직접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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