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다른 배경과 경험을 가진 GS칼텍스 구성원을 만나보는 [FACE+TIME], 여덟 번째 에피소드의 주인공은 대외협력팀 김종은 팀장입니다.
김종은 팀장은 놀이동산을 시작으로 스포츠, 식품, 미디어 등 여러 업계를 거치며 커뮤니케이터로서 경험을 쌓았습니다. 당시 운영하던 블로그의 방문자가 100만 명을 넘을 만큼 축적된 소통 노하우를 바탕으로 회사의 이슈 대응에 기여하고자 ‘가장 따뜻한 에너지 기업’ GS칼텍스에 입사했습니다. 처음엔 2년을 예상하고 시작한 여수 근무는 어느덧 17년째로 접어들었으며, 현재는 지역 곳곳을 직접 누비며 GS칼텍스와 지역사회를 잇는 역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여수경찰청장 감사장 수상, 제11기 여수시 SNS 서포터즈 선발등 다양한 활동을 해왔고 일본어 및 자격증 학습 자료를 블로그에 공유하며 자신의 배움이 또 다른 누군가의 도전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다양한 산업과 활동 속에서 쌓은 경험을 지역사회와의 관계에 녹여내며 GS칼텍스와 여수의 동반 성장을 위해 노력하는 김종은 팀장의 이야기를 영상에서 직접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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