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성과 창출과 그 지속가능성은 조직 문화에서 시작됩니다.
GS칼텍스 애자일 조직 InQ:Lab은 기존과 다른 자유롭고 속도감 있는 방식으로 GS칼텍스의 EII 개선 방안을 구체화했습니다. 인원을 차출해 새 조직을 구성하는 기존 TF와 달리 구성원이 원소속 팀을 유지한 채 참여했고, 그 덕분에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실제 업무에 적용할 가능성까지 고려한 개선안이 나올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팀장 보고 프로세스와 서류 작업을 생략했습니다. 대신 정해진 기한 안에 하나의 주제에 집중해 토론했고, 매주 임원진과의 Sync 미팅과 Recap을 거치며 속도감 있게 아이디어를 발전시켰습니다. 덜어낸 절차의 자리를 밀도 있는 논의로 채운 끝에, 1기의 첫 과제인 여수공장 EII 개선의 실행 방안을 도출할 수 있었습니다.
구성원의 열정을 회사의 성과로 연결한 InQ:Lab 1기의 여정을 영상에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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