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X 용어백과 1편, 재밌고 유용하게 보셨나요? 제 2편은 기본 용어와 더불어 좀 더 DX를 심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심화적인 용어들에 대해서도 다루고자 합니다. 기업의 디지털 전환이 이루어지는 과정에서 실제 산업에서 쓰이는 용어를 포함해 1편에서 다루지 않았던 다양한 디지털 용어들을 준비했습니다. 지금부터 만나보실까요?

DX를 이해하기 위한 용어백과 (2)
메타버스(Metaverse)
1) 정의
현실에서 가능한 사회, 경제, 교육, 문화, 과학 기술 활동을 아바타(avatar)를 통하여 가상의 결합이 현실 세계가 되어 그 안에서 상호작용하고 활동할 수 있는 가상의 3차원 공간 플랫폼. ‘가공, 추상’을 뜻하는 그리스어 메타(Meta)와 ‘현실 세계’를 뜻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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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 기업들은 메타버스를 재택근무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부동산 기업인 eXpRealty는 물리적 사무실을 모두 없애고 모든 직원들이 메타버스에 있는 가상 사무실에 아바타의 모습으로 출근한다. Big Screen이란 기업은 큰 건물을 차지하는 멀티플렉스 상영관을 가상 세계에 재현하고 있다. VR기기를 쓰고 가상 세계 속 극장에 들어가서 친구들과 함께 영화를 보고 즐기는 방식이다. 패션기업 DressX는 디지털 공간에만 존재하는 옷을 만들어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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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
1) 정의
Generative Pre-trained Transformer(GPT)와 Chat의 합성어로, OpenAI가 개발한 프로토타입의 대화형 인공지능 챗봇이다. ChatGPT는 주고받은 대화와 대화의 문맥을 기억할 수 있으며, 모종의 보고서나 실제로 작동하는 파이썬 코드를 비롯한 인간과 같은 상세하고 논리적인 글을 만들어 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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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가 무엇인지 이해하기 위해 하나하나 차근차근 확인해보고자 한다. 우선 ‘Chat’은 당연히 채팅을 의미한다. ChatGPT라는 인공지능이 채팅형식으로 구현된다는 뜻이다. ‘자연어’는 C+, Java, Fortran처럼, 엄격한 문법 규칙을 따라 작성된 컴퓨터언어가 아니라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쓰는 언어를 말 한다. 컴퓨터공학에서 기계어와 대비되는 단어다. 그리고 GPT는 컴퓨터 인공지능 분야에서 사용되는 용어들의 머리글자 G, P, T를 합친 것이다. 이 ‘G,P,T’라는 알파벳에 ChatGPT의 특징이 담겨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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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Generative AI)
1) 정의
생성형 인공 지능(생성형 AI)은 대화, 이야기, 이미지, 동영상, 음악 등 새로운 콘텐츠와 아이디어를 만들 수 있는 AI의 일종으로 기계가 콘텐츠, 예술, 음악 등을 만들고 생성할 수 있도록 하는 인공지능의 하위집합으로 여러 산업을 변화시킬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닌 빠르게 진화하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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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 속에서 살고 있는 기업의 입장에서 가치에 대한 효과가 장기간에 걸쳐 나타날 때까지 기다려주는 것은 쉽지 않다. 인정받는 “일잘러(일을 잘하는 사람)”를 떠올려 보자. 짧은 시간에 최대의 결과를 도출한다. 시행착오 를 줄이고 길어지는 설득 과정을 줄이면서 일한다. 최근의 떠오르고 있는 생성형 AI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논리 적인 의사결정을 도우며 “일잘러”가 될 수 있게 도와준다. 이 업무 행동들 늘어나게 되면서 새로운 업무 습관의 루프에 진입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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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인프라(IT Infra)
1) 정의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네트워킹 구성 요소, 운영 체제, 데이터 스토리지 등 조직에서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고 실행하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이자 엔터프라이즈 IT 환경을 운영하고 관리하는 데 필요한 구성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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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는 가상과 물리를 연결하기 위한 기반 기술 부분을 의미합니다. 인프라에 해당하는 IoT(사물인터넷)은 현실 정보를 측정해 가상의 데이터로 옮기는 역할을 하며, 5세대무선통신망(5G)은 저지연, 초고속으로 이러한 데이터를 원할 하게 전송하는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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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트러스트(Zero Trust)
1) 정의
사용자 또는 기기를 조직의 네트워크 내에 이미 있더라도 기본적으로 신뢰해서는 안 된다는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조직을 보호하는 데 사용되는 보안 모델. 신뢰할 수 있는 경계뿐만 아니라 네트워크 전체에 엄격한 ID 인증 및 승인을 적용하여 암시적 신뢰를 제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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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트러스트(Zero Trust)란 기본적으로 신뢰하지 않고 ‘검증 후 신뢰’하는 것을 뜻하며, Zero Trust 보안은 단일 장비가 아닌 절차와 보안 정책으로 구현됩니다. Zero Trust가 무엇인지 그 개념을 이해하고 Cloud Zero Trust 환경에서 바라본 Digital 보안의 전략과 방향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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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바이저(Hypervisor)
호스트 컴퓨터에서 다수의 운영 체제를 동시에 실행하기 위한 논리적 플랫폼. 물리적 머신을 다수의 가상 머신으로 분할할 수 있도록 해주며, 하이퍼바이저를 이용하면 동일한 물리적 하드웨어에서 여러 운영 체제를 동시에 실행할 수 있다.
가상 머신(Virtual Machine, VM)
가상 머신은 컴퓨팅 환경을 소프트웨어로 구현한 것으로 물리적 하드웨어 시스템에 구축되어 자체 CPU, 메모리,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및 스토리지를 갖추고 가상 컴퓨터 시스템으로 작동하는 가상 환경이다.
SASE(Secure Access Service Edge)
보안 액세스 서비스 엣지로 칭하며, 광역 네트워킹(WAN)과 네트워크 보안 서비스(예: CASB, FWaaS, 제로 트러스트)를 하나의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 모델로 결합한 것
스피어 피싱(Spear-Phishing)
불특정 다수가 아닌 특정인을 타겟으로 정보를 빼내기 위한 피싱 공격을 뜻하며, 신뢰할 수 있는 발신자가 보낸 것처럼 치명적인 소셜 엔지니어링 기법을 사용해 신중하게 작성되기 때문에 단순한 기술적 수단으로는 방어하기 어렵다는 특징이 있다.
라이프로깅(Life Logging)
1) 정의
Life + Logging이 합쳐진 용어이다. 사물과 사람에 대한 정보를 캡처·저장하고 묘사하는 기술로, 개인이 생활하면서 보고, 듣고, 만나고, 느끼는 모든 정보를 기록하여 정리, 저장, 공유하는 활동을 의미한다. 메타버스의 한 종류이며 일상을 기록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는 메타버스라고 할 수 있다. 사용자는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모든 순간을 텍스트, 영상, 사운드 등으로 캡쳐하여 그 내용을 서버에 저장 후 정리해 다른 사용자들과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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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는 크게 4가지 요소로 구성되어 있다. 크게 우리가 사는 현실을 기반으로 가상의 정보를 추가하는 형태와 완전히 시뮬레이션 된 가상의 공간으로 구성하는 형태로 구분할 수 있다. 현실 위에 가상의 정보를 추가하는 형태 중 하나가 바로 증강현실이다. 포켓몬 고와 같은 게임이 대표적인 사례이다. 두번째는 라이프 로깅(Life-logging) 서비스이다. 현실에서 움직이고 살아가는 다양한 정보가 가상과 연동된 서비스로, 스마트 시계를 차고 운동하면 현실에서 움직인 거리와 동선, 운동량 등 다양한 정보가 가상에 체계적으로 분석되는 웨어러블 서비스가 대표적인 예이다. 세번째 형태는 시뮬레이션 된 가상세계를 만들었는데 그 모습이 현실과 똑 같은 복제 공간, 미러월드(Mirror World)이다. 디지털 트윈 등이 대표적인 미러월드의 사례라고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현실에는 없는 완전히 새로 만들어진 가상세계(Virtual World)이다. 다양한 게임과 가상현실(Virtual Reality)이 여기에 해당된다. 과거에는 이 4가지 요소가 독립적으로 존재했지만, 시간이 지나고 기술이 진화하면서 4가지 요소가 융합되는 현상이 생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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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 가상화(Server Virtualization)
하나의 물리적 서버 호스트에서 여러 개의 서버 운영 체제를 게스트로 실행할 수 있게 해주는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게스트/호스트 기반에서 하드웨어의 서버 소프트웨어를 추상화하여 하나의 물리적 장치에서 여러 개의 가상 서버를 실행할 수 있는 기술로 하드웨어 자원 절약을 도모한다.
세컨드 라이프(Second Life)
사용자가 직접 창조하고 그 안에 들어가서 이루어지는 영속적 온라인 3D 가상 세계로 그 실체는 미국 IT 기업 린든 랩이 2003년에 개설한 3차원 온라인 가상 현실 사이트이다. 사용자는 가상 세계 안에서 자신이 꿈꾸는 모든 일을 하고 자유롭게 상상하여 원하는 인물로 변모할 수 있다.
분산형 클라우드(Distributed Cloud Computing)
기업이 여러 지리적 위치에서 퍼블릭 클라우드 인프라를 활용하는 동안 단일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가 운영, 거버넌스, 업데이트를 중앙 집중식으로 관리하는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의 한 형태이다.
디지털 기업(Digital Enterprise)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기존 산업과 기업들이 따르던 법칙을 뒤집어 엎고 새로운 법칙을 창출하고 산업 구조를 재정의하는 기업이다. 조직의 고객, 공급사, 직원과의 주된 업무 처리를 디지털 방식으로 관리하며 핵심 비즈니스 프로세스가 전사적 규모의 네트워크나 조직간 네트워크를 통해 수행한다. 이 과정에서 IT 및 ICT(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정보통신기술) 산업의 기술과 역량을 다른 산업에 적용 및 활용해 핵심적인 혁신 수단과 경쟁 도구로 활용한다.
유틸리티 컴퓨팅(Utility Computing)
전통적인 공익사업과 비슷한 계량식 서비스로서 연산, 저장, 서비스와 같은 컴퓨터 자원의 패키지화를 뜻한다. 컴퓨팅 자원을 수도나 전기처럼 필요한 만큼 사용 후 구입하거나, 자체적으로 개발하지 않고 서비스 공급자와의 계약을 통해 사용한 양만큼 지불하는 개념을 뜻한다.
그리드 (Grid)
수평선과 수직선이 교차해서 이루어진 집합체를 뜻하며, 페이지 콘텐츠를 논리적이고 일관성 있는 질서와 구조로 디자인할 수 있도록 돕는 그래픽 시스템
그리드 컴퓨팅(Grid Computing)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우리의 컴퓨터의 네트워킹을 다른 서버, 주변 기기 등 컴퓨팅을 할 수 있는 기기를 하나의 네트워크를 사용하여 가상 공유시키는 기술. 모든 컴퓨팅 기기를 하나의 초고속 네트워크로 연결하여 컴퓨터의 계산능력을 극대화한 차세대 디지털 신경망 서비스이다.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 Industrial Internet of Things)
IoT의 하위 집합으로, 산업환경 중 주로 제조 시설에서 사용됩니다. 산업 혁명의 다음 단계인 Industry 4.0의 핵심 기술이며 기기간 통신을 향상시키고, 플랜트 관리자에게 시설의 운영 방식을 보다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데이터를 제공한다.
스마트 팩토리(Smart Factory)
1) 정의
제품 생산의 전체 과정을 정보통신기술로 통합해 사람과 기계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지능형 공장.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 다양한 정보통신기술을 결합해 고객 맞춤형 제품을 생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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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의 혁신적인 첫 번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바로 3D 프린터를 활용한 스마트 팩토리 혁신입니다. 보잉은 오래 전부터 3D 프린팅 기술 도입을 추진해왔는데요. 2015년에는 3D 프린트 항공 부품에 대한 특허를 신청하기도 하였고, 2016년에는 3D 프린터 제조업체 스트라타시스(Stratasys)와 함께 탄소섬유 같은 소재를 사용해 거의 모든 크기의 물체를 더 가볍고 강하게 출력하는 산업용 3D 프린터를 테스트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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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비 자동화(Automation Technology)
1) 정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장치 부품, 품질 분석장비, 생산 계측기기 공급 및 연동시스템 구축을 통해 설계에서 제조, 출하까지의 제조 공정을 자동화 및 디지털화한 것.
2) 관련 글
현재 많은 제조기업들은 디지털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 스마트 팩토리 구축을 통한 설비 자동화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도 현실의 객체 및 시스템을 가상으로 구현하는 ‘디지털 트윈’이 주목받고 있는데요. 디지털 트윈 시스템은 센서를 이용하여 실시간 데이터를 취득하고, 데이터에 기반한 분석 및 시뮬레이션을 수행하여 효과적인 운영과 예측을 가능하게 해주는 획기적 시스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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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 데스크톱 인프라(VDI)
가상 머신을 사용하여 가상 데스크톱을 제공하고 관리하는 가상화 솔루션. 엔드포인트 장치(노트북, 태블릿 및 기타 장치)를 사용하여 네트워크를 통해 액세스하며, 중앙 집중식 서버에서 데스크톱 환경을 호스팅하여 요청 시 최종 사용자에게 배포한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Hybrid Cloud)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비즈니스나 기업을 위해 일련의 일관된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는 컴퓨팅 환경을 2개 이상 조합한 것. 하나의 네트워크를 통해 여러 대의 컴퓨터를 연결하며 IT 리소스를 단일 풀로 통합한다.
디지털 리더십(Digital Leadership)
1) 정의
디지털 시대에 기업에 요구되는 리더십을 뜻하며, 자사의 디지털 전략을 활용하여 비즈니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전략을 수립한다. 연결성의 증가로 인한 이해관계자와의 소통 증가, 변화에 대한 예측 및 대응 능력, 데이터 기반의 의사 결정, 협력적이고 참여 중심의 리더십이 요구된다.
2) 관련 글
시장의 판이 빠른 속도로 바뀌고 있고,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다시 메타버스로의 초연결 사회를 목도하고 있다. 인간과 기계의 융합, 현실과 가상의 융합을 넘어 공학적, 생물학적 영역의 융합이나 조직과 비조직의 융합을 예상한다. 융합의 재융합도 그려진다. 불확실성이 뉴노멀이 되고 자원과 제품공급의 위기로 신 보호주의와 고물가 시대를 경험하고 있다. 미국과 중국의 패권 경쟁과 경제안보 싸움 속에 환경규제와 에너지 이슈가 커지고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지정학적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급격한 변화 속에서 우리 기업을 지탱해 왔던 과거의 지역적 리더십의 변화도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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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공급망(Digital Supply Network)
1) 정의
공급망 관리의 디지털화를 뜻하며, 서로 다른 많은 원천과 장소들로부터의 정보를 통합해 생산과 유통 의 물리적 활동을 추진한다. 내부 공급망 관리 업무의 효율성을 증대해줄 뿐 아니라 공급망 밸류 체인에 속해 있는 다양한 기업들과의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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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는 54개국 450여 개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제품을 판매하는 만큼, 좀 더 효율적인 재고 관리와 공급망 관리를 위해 ‘수요감지 AI’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수요 감지 AI는 제품마다 최대 200개의 데이터 소스를 발굴하고 고객들의 급여 시기, 시즈널 이슈, 날씨, 가족 구성원 등 다양한 데이터를 수집하여 분석합니다. 일일 기준 최대 4개월까지 판매 수요를 예측할 수 있으며, AI의 수요 예측 정확도는 98%에 이른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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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 로봇(Intelligent Robots)
인간처럼 시각·청각 등을 이용해 외부 환경을 스스로 탐지하고, 필요한 작업을 자율적으로 실행하는 로봇. 기존 로봇의 기능에 상황판단, 자율동작 기능이 추가된 로봇으로, 외부환경을 인식(Perception)하고 스스로 상황을 판단(Cognition)하여 자율적으로 동작(Manipulation)하는 로봇을 뜻한다.
버추얼 팩토리(Virtual Factory)
스마트 팩토리 구축을 위해 실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적 운영을 위한 운영 조건을 결정하고 제어할 수 있는 시스템 환경으로, 시뮬레이션, AI/빅데이터, 최적화 등의 다양한 DX 기법이 활용된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
1) 정의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으로, 컴퓨팅에서부터 데이터 저장, 애플리케이션 등 오픈 플랫폼으로서의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Amazon의 AWS(Amazon Web Service)나 Google GCP(Google Cloud Platform)와 경쟁하며 2008년 10월 마이크로소프트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발표되어 2010년 10월 ‘윈도우 애저’로 출시된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가 2014년에 이름이 Microsoft Azure로 변경되었다.
2) 관련 글
우선 마이크로소프트의 최근 경쟁력이 많은 사람들이 인지하고 있는 윈도우나 오피스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점, 오히려 회사의 경쟁력은 Xbox, Cortana, Azure, Minecraft를 위시한 게임 콘텐츠 등 다양한 기술력에 기반한 기술 제품에 있다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 이러한 마이크로소프트의 다양하고 잘 구색된 성장 제품 포트폴리오가 현재 마이크로소프트 성장을 견인하고있는 것은 아니며, 마이크로소프트의 최근 성장의 비결은 기업 문화의 혁신 및 사람들의 일하는 방식의 변화에 있음을 본 기고문을 통하여 공유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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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나 인텔리전스(Cortana Intelligence)
코타나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 사용자에게 도움을 주고자 개발한 음성 가상 비서로, 질문에 답하고 요청과 작업을 처리하며 개인 데이터를 분석해 미래의 필요사항을 예상한다. 지능형 대화에서 개인화, 즉 사용자 경험의 강점을 연결해 그 이상의 시너지를 창조하는 패러다임을 뜻한다.
통합형 모던워크(Modern-Work) 방식
1) 정의
전통적인 근무 환경에서 벗어난 수평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근무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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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가 도입한 M365 역시 딥 트랜스포메이션의 일환으로 올해 초부터 시범운영을 통해 디지털 업무 환경을 구축해왔다. 이번 도입을 통해 GS칼텍스는 가장 먼저 통합형 모던워크(Modern-Work) 방식의 사무 환경을 기반으로 생산성과 효율성을 강화하여 커뮤니케이션, 회의, 문서, 보안 등에 대한 창의적 업무 환경을 조성해 워크플로우를 개선하고 각 업무 영역 간 연결성이 획기적으로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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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비나(Webinar)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컨퍼런스나 세미나를 뜻하며 웹(Web)과 세미나(Seminar)가 합쳐진 말이다. 인터넷 웹 사이트 상에서 진행되는 세미나, 회의, 실시간 정보교환, 쌍방향 프레젠테이션 등을 의미하며 온라인을 통해 장소, 공간의 제약 없이 참여가 가능하므로 비용과 장소 이동의 시간을 줄일 수 있다.

DX 이해하기, 변화를 받아들이는 첫걸음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은 디지털 기술을 사회 전반에 적용하여 기존의 전통적인 사회 구조를 혁신시키는 것을 뜻합니다. 기업의 비즈니스 전략, 조직문화, 업무 프로세스, 커뮤니케이션 방식 등 근본적인 시스템을 변화시키는 전략입니다. 이러한 디지털 전환은 우리의 삶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변화이며, 우리는 그것을 DX라고 부릅니다.
모든 것이 디지털(All things Digital)인 세상에서,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은 기업의 비즈니스뿐만 아니라 우리의 일상을 통째로 바꿔놓고 있습니다.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도태되지 않고 잘 적응해나가려면 무엇보다도 변화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가 중요합니다. 앞으로도 용어백과를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우리의 일상에 한걸음 가까워진 DX에 대한 이해를 돕고 지식과 역량을 강화시키고자 합니다. 더 다양한 용어들이 다뤄질 DX 용어백과 다음 시리즈도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