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식백과] 전기 먹는 괴물이라던 AI, 에너지 절약 파트너가 되다 | v thumb

[에너지식백과] 전기 먹는 괴물이라던 AI, 에너지 절약 파트너가 되다

2025-12-23

AI는 이제 일상과 업무에서 널리 쓰이며 우리 삶을 더 편리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AI의 막대한 전력 소비로 전력난 우려도 함께 커지고 있는데요. 이런 상황에서 에너지 업계는 AI를 에너지 절감을 돕는 핵심 파트너로 봅니다. 에너지 업계는 AI로 생산성과 품질을 높이고, 스마트 공장을 실현하며, 드론이나 물류로봇의 학습 자동화로 공정 효율을 끌어올려 에너지를 더 효율적으로 생산하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GS칼텍스, 난방유 봉사활동 통해 따뜻한 에너지 나눔 실천 | Heating oil 1

GS칼텍스, 난방유 봉사활동 통해 따뜻한 에너지 나눔 실천

2025-12-17

GS칼텍스(대표이사 허세홍 부회장)가 연말을 맞아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난방유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GS칼텍스는 지난 16일 허세홍 부회장 및 임직원들이 겨울비 속에서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을 찾아 독거노인 및 이동이 어려운 가정 50가구에 총 1만리터의 난방유(등유)를 지원했다고 17일 밝혔다.

GS칼텍스의 다양성을 만나다! FACE+TIME | Ep.1 윤활유SCM팀 장친페이 책임 | FACETIME EP 1 thumb scaled

GS칼텍스의 다양성을 만나다! FACE+TIME | Ep.1 윤활유SCM팀 장친페이 책임

2025-12-15

서로 다른 배경과 경험을 가진 사람들이 모였을 때,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요? [FACE+TIME]은 다양한 배경과 경력을 가진 GS칼텍스 구성원을 화상통화로 만나, 그들만의 특별한 스토리와 인사이트를 듣는 인터뷰 시리즈입니다. 각자의 경험과 시각이 모여 조직에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가는 모습을 담았습니다.

GS칼텍스, 여수지역 청소년 대상 마음톡톡 진로 탐색 프로그램 실시

GS칼텍스, 여수지역 청소년 대상 마음톡톡 진로 탐색 프로그램 실시

2025-12-11

GS칼텍스(대표이사 허세홍 부회장)는 12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여수 중앙여자고등학교, 부영여자고등학교, 진성여자고등학교 등 여수지역 청소년 62명을 대상으로 ‘2025 GS칼텍스 마음톡톡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마음톡톡’은 GS칼텍스가 지난 2013년부터 시작한 예술을 통해 아동·청소년의 심리·정서 건강을 돕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GS Caltex Earns Top Honors for AI Innovation at the 2025 Management Grand Awards | 사진 2 GS칼텍스 허세홍 부회장오른쪽이 제3회 DT Day 행사에서 임직원들과 DAX에 대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scaled

GS Caltex Earns Top Honors for AI Innovation at the 2025 Management Grand Awards

2025-12-09

GS Caltex (Vice Chairman & CEO Saehong Hur) was recognized with the highest distinction in the AI Innovation category at the 2025 Management Grand Awards, presented by the Korea Management Association Consulting (KMAC).

GS칼텍스, 한국의 경영대상 AI 혁신부문 대상 수상

GS칼텍스, 한국의 경영대상 AI 혁신 부문 대상 수상

2025-12-09

GS칼텍스(대표이사 허세홍 부회장)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5 한국의 경영대상’에서 AI 혁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담요집의 에너지가 겨울을 넘는다 - GS칼텍스와 구룡마을 이야기 | kyryong6

담요집의 에너지가 겨울을 넘는다 – GS칼텍스와 구룡마을 이야기

2025-12-05

강남 한복판, ‘담요집’이라 불리던 구룡마을은 개발의 그늘 아래 존재했지만 존재하지 않았던 마을이었습니다. 2,500세대·1만 명이 살던 곳은 현재 360세대만 남아 있고, 난방·수도·전기조차 자유롭지 않았던 지난 시간은 여전히 이곳의 겨울을 힘겹게 만듭니다. GS칼텍스는 2006년부터 난방유 지원을 이어오며 구룡마을 어르신들의 겨울을 지켜왔습니다. 조용히, 꾸준히 쌓여온 따뜻한 손길이 오늘도 이 마을의 겨울을 데워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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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I in oil: GS Caltex empowers LOB teams to build agents

2025-12-01

How an AI service platform is accelerating transformation at the South Korean energy and chemical company.

아시아 최초 RecyClass 인증: GS칼텍스가 그리는 플라스틱 순환 경제 | 01 ELV MR

아시아 최초 RecyClass 인증: GS칼텍스가 그리는 플라스틱 순환 경제

2025-11-28

자동차 한 대에는 평균 약 150~200kg, 차량 중량의 약 10%에 달하는 플라스틱과 복합소재가 사용됩니다. 그러나 이 중 상당수가 재활용되지 못한 채 매립과 소각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폐자동차 플라스틱은 자원순환 정책의 핵심 과제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에너지칼럼] 170년된 친환경 기술... 냉난방의 패러다임 바꾼다 | heat pump3

[에너지칼럼] 170년된 친환경 기술… 냉난방의 패러다임 바꾼다

2025-11-27

현재 전 세계가 탄소중립을 위해 추진하는 히트펌프는 유럽에서 기후정책의 핵심 축이자 동시에 정치적 쟁점이 됐다. 가계의 생활비 부담 문제가 맞물리면서 난방 정책이 곧바로 표심에 영향을 주는 사안이 됐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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