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다른 배경과 경험을 가진 GS칼텍스 구성원을 만나보는 [FACE+TIME], 아홉 번째 에피소드의 주인공은 52g 크루이자 고객전략팀에서 근무하는 노엘(Eddy) 책임입니다.
어린 시절 곤충을 관찰하며 품었던 “왜?”라는 순수한 호기심은 노엘 책임을 끊임없는 도전의 길로 이끌었습니다. 중국에서 180학점에 이르는 대학 과정을 마치고 홍콩 기업에서 아이폰 카메라 모듈 공정 엔지니어로 사회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국내 대기업에서 쌓은 엔지니어링 역량과 글로벌 경험을 바탕으로 GS칼텍스에 합류해 새로운 고객 경험을 설계하고 있습니다.
현재 노엘 책임은 GS그룹 내 오픈 이노베이션을 실천하는 ‘52g 크루’로 활동하며 기존 업무 방식에 끊임없이 “왜?”라는 질문을 던지고, 더 나은 방향으로 프로세스를 재설계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익숙한 방식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경험에 주저 없이 뛰어들며 GS칼텍스의 혁신을 만들어가는 노엘 책임의 이야기를 영상에서 직접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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